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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반지 다이아 캐럿 때문에 다퉜어요

결혼준비7
1개월 전 · 조회 315
신랑이 예물로 명품 시계 500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시댁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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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리달지891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달주39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꽃길만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라일락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나야나1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팩트체크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민트초코1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디데이♡1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별해해1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솔별4주 전
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?
새댁중4주 전
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
유솔진4주 전
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
예신4주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결혼준비1234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조용한관찰자4주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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