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눈팅중
2주 전 · 조회 266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엄마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5
행복하자2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봄라우232주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아리2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화난새댁2주 전
헉 진짜요?
신혼일기2주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예랑이1232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라민182주 전
와...
눈팅족2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퇴사각2주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멘탈가출2주 전
와...
아이스아메2주 전
맘♡2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달현162주 전
ㄹㅇ 공감이요
감자2주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신부요정2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