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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
익명
1년 전 · 조회 304
결혼 때 예단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, 시댁 경조사·생신·집수리까지 매번 저희한테 돈을 대라고 하세요. 얼마 전엔 예비 시어머니 차 바꾼다고 2천을 보태라셨고요. 안 하면 신랑이 불효자 되는 분위기. 신혼 2년 만에 모은 돈이 하나도 없어요. 이 결혼 계속해도 될까요?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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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워킹맘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유부준비생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봄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소심이1년 전
와...
지봄나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팩폭러1년 전
어휴 답답해
웨딩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나야나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새댁님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예랑이스타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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