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자식이니 당연하다'며 돈을 가져가는 시부모
댓글 10
워
워킹맘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유
유부준비생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서
서봄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소
소심이1년 전
와...
지
지봄나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팩
팩폭러1년 전
어휴 답답해
웨
웨딩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나
나야나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새
새댁님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예
예랑이스타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