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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예랑이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돌싱님
1년 전 · 조회 407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신혼인데 시댁이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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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6
민트초코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아이스아메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디데이7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익명1년 전
어휴
팩트체크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곧결혼2025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솔솔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눈팅족♡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영영봄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ㅇㅇㅇ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새댁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나해서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허니문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웨딩이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우유유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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