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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결혼식에 5만원 낸 친구

아이스아메
1년 전 · 조회 980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00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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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하연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서현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수수71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행복하자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소심이1년 전
와...
워킹맘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가나311년 전
ㄷㄷ
웨딩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ㅇㅇㅇ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댕댕이1년 전
토닥토닥ㅠㅠ
봄하89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서연74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결혼3년차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맘♡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빡침주의1년 전
비혼각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예랑이2025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은가39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ㅇㅇ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봄날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주영32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봄날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새댁요정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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