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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

ㅎㅇ
1년 전 · 조회 444
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처가가 했어요. 5천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어머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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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봄날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곧유부이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가을신부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소심이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고구마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아봄달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가별95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민트초코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현타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결혼준비1년 전
헉 진짜요?
주봄61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솔진46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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