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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

새댁탈출각
1주 전 · 조회 543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머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예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예랑이는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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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9
디데이71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새댁이1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화난새댁1주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1주 전
ㄹㅇ 공감이요
별민1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ㅎㅇ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꽃길만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현타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퇴사각1주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준비탈출각1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우현1주 전
ㄹㅇ 공감이요
팩폭러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허니문이1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현봄421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익명21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화난새댁1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리유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24년신부1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유부1231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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