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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30만원을 달라고 해요

신혼
3주 전 · 조회 256
장문 죄송합니다. 결혼하자마자 어머님이 매달 3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.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. 신랑은 '자식 도리'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,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. 저희 친정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. 이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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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멘탈가출3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리영봄3주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유부이3주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달영3주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멘탈가출3주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아아가3주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나야나3주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행복하자2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토끼3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라민리572주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햄찌2주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허니문♡2주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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