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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

행복하자
2개월 전 · 조회 701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결혼 3개월차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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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0
신혼스타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결혼1년차2개월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봄날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디데이스타2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아나2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고구마2개월 전
퇴사각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우서722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팩트체크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애엄마20242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익명22개월 전
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
가을신부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조용한관찰자2개월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돌싱20242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가을신부2개월 전
어휴 답답해
ㅇㅇㅇ2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나야나2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23년신부2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곧결혼72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새댁7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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