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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신부요정
1개월 전 · 조회 251
대구에서 상견례 했는데 아버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아빠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아빠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친(곧 신랑)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아빠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4
ㅇㅇ1개월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빡침주의1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유부준비생1개월 전
헉 진짜요?
나야나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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