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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결혼식에 5만원 낸 친구

햄찌
1년 전 · 조회 588
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0만원 했어요.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.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.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,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. 제가 속물인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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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유부2024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현실부부2025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돌싱이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ㅎㅇ1년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달별921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23년신부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아리별39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애엄마님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팩트체크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은은현1년 전
토닥토닥ㅠㅠ
팩폭러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민트초코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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