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비밀번호까지 아시는 시어머니

해진
2개월 전 · 조회 472
어머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신랑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6
빡침주의2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결준생스타2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은현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예신992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겨울신부2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조용한관찰자2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햄찌2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익명2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웨딩이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멘탈가출2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맘준비생2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햄찌2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오지랖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팩트체크2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겨울신부2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맘준비생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