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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이 제 월급 통장까지 관리하겠대요

은다
1년 전 · 조회 722
시고모님이 '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'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.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.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재테크 잘하셔'라며 좋아하고.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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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5
신혼요정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곧결혼♡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가을신부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새댁중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라지아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지은94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애엄마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유부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비혼각♡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워킹맘탈출각1년 전
ㄹㅇ 공감이요
25년신부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24년신부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비혼각99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서영391년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신부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결혼1년차1년 전
어휴 답답해
24년신부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워킹맘일기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멘탈가출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수달달71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예신♡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신부123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결혼3년차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꽃길만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워킹맘준비생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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