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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

고구마
2개월 전 · 조회 342
시댁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친(곧 신랑)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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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서아732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5월의신부2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봄날2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허니문일기2개월 전
와...
곧유부중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진수은14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애엄마♡2개월 전
어휴 답답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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