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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결준생중
4주 전 · 조회 645
글 처음 써봐요ㅠㅠ 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친(곧 신랑)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2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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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화난새댁3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연해주3주 전
ㄹㅇ 공감이요
익명23주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돌싱님3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꽃길만3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예랑이3주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새댁♡3주 전
ㄷㄷ
봄현3주 전
헉 진짜요?
3주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새댁♡3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ㅇㅇ3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현지솔213주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돌싱♡3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예랑이스타3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솔별763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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