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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

돌싱2024
1년 전 · 조회 38,714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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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아연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
돌싱이1년 전
토닥토닥... 다 잘 될 거예요 진짜
유현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수은26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
곧결혼71년 전
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
디데이일기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요!!
꽃길만1년 전
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
조용한관찰자1년 전
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...
연나우191년 전
와 진심 화난다요…
가유유1년 전
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
예신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요!!
고구마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비혼각스타1년 전
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?
다지1년 전
미쳤다 진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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