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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랑이한테 빌려준 돈 떼이게 생겼어요

진우봄83
7개월 전 · 조회 542
연애 때 남편이 급하다고 해서 5천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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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4
23년신부7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예랑이7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애엄마20257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빡침주의7개월 전
와...
소심이7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신부77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팩트체크7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허니문스타7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곧결혼님7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애엄마7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익명27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결혼준비20247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워킹맘요정7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팩트체크7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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