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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

익명1
1개월 전 · 조회 456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시이모님이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남편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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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현타1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허니문1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결혼준비스타1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5월의신부1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화난새댁1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멘탈가출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곧유부님1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은다나1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결혼3년차1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날1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서진서1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팩폭러1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나야나1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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