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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아이스아메
1년 전 · 조회 174
결혼 1년차 며느리예요. 예비 시어머니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비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
익명2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해리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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