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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허니문♡
2개월 전 · 조회 319
결혼 6개월차 며느리예요. 아버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남친(곧 신랑)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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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나야나2개월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애엄마이2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연영232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현타2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신부72개월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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