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댁이 매달 생활비 20만원을 달라고 해요

가을신부
8개월 전 · 조회 426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신혼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예랑이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예랑이는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3
진연현8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지나가던예신8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디데이998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곧유부8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다가현198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신혼이8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토끼8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별은8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은솔8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결혼준비123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유부8개월 전
ㄷㄷ
5월의신부8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ㅎㅇ8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