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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종교 얘기 꺼내서 깨질 뻔

결준생
1개월 전 · 조회 170
인천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어머니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우리 부모님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우리 부모님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친(곧 신랑)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우리 부모님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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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23년신부4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애엄마20244주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결혼3년차4주 전
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
맘이4주 전
그니까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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