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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
댕댕이
1년 전 · 조회 457
답답해서 글 올려요.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, 혼수(가전·가구·침구)는 전부 저희 친정엄마가 했어요. 2천만원 넘게 들었고요. 근데 아버님은 '집 해주는 게 어디냐'며 생색이세요.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.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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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돌싱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연현85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겨울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영아해1년 전
토닥토닥ㅠㅠ
디데이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팩폭러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타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25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다해1년 전
어휴
고구마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팩트체크1년 전
어휴 답답해
나유9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예랑이2025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예랑이2025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디데이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서주봄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ㅇㅇㅇ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팩트체크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허니문스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결혼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맘탈출각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익명1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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