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
댓글 22
돌
돌싱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연
연현851년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겨
겨울신부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영
영아해1년 전
토닥토닥ㅠㅠ
디
디데이1년 전
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
팩
팩폭러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현
현타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2
25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다
다해1년 전
어휴
고
고구마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팩
팩트체크1년 전
어휴 답답해
나
나유9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예
예랑이2025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예
예랑이2025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디
디데이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서
서주봄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ㅇ
ㅇㅇㅇ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팩
팩트체크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허
허니문스타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곧
곧결혼1년 전
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
맘
맘탈출각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익
익명1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