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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반지 다이아 캐럿 때문에 다퉜어요

비혼각♡
어제 · 조회 249
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남편이 예물로 명품 시계 1억짜리를 원해요. 저는 예물 간소화하고 그 돈 신혼집에 보태고 싶은데요. 시이모님도 '남자 예물은 해줘야 체면이 선다'며 거드시고요. 정작 제 반지는 제일 작은 걸로 하라면서요. 이거 너무한 거 아닌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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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5
돌싱♡17시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봄날9시간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25년신부4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멘탈가출3시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지진3시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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