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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진은
1년 전 · 조회 513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관례대로 예단비 2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아버지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신랑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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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현타1년 전
팩폭러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곧유부99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ㅇㅇ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맘스타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나가지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곧유부님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웨딩♡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곧유부스타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아이스아메1년 전
와...
웨딩20251년 전
토닥토닥ㅠㅠ
멘탈가출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하영하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주연가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ㅇㅇ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토끼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예신요정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ㅇㅇㅇ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예신이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현실부부♡1년 전
말이 안 나오네요
라솔75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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