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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곧결혼2025
1년 전 · 조회 590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13
나리81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예신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현실부부이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우서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가달다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ㅇㅇㅇ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감자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댕댕이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빡침주의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신혼탈출각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봄은지1년 전
토닥토닥ㅠㅠ
나민77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수서봄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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