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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'집안일은 여자가'라는 신랑

리연34
6개월 전 · 조회 76
상견례를 앞두고예요.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. 남친(곧 신랑)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. 도와달라 하면 '시키면 할게'라는데, 왜 살림은 늘 제가 '시켜야' 하는 일인가요?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4
곧결혼중6개월 전
헉 진짜요?
현실부부탈출각6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라일락6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소심이6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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