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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아버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현실부부스타
3개월 전 · 조회 768
장문 죄송합니다. 신혼인데 아버님이 남친(곧 신랑)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친(곧 신랑)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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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1
봄날3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허니문3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지나가던예신3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퇴사각3개월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감자3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댕댕이3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아해라313개월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행복하자3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현실부부준비생3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예랑이탈출각3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예랑이993개월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곧유부20253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실부부1233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곧결혼993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지연해443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곧유부73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결준생73개월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익명13개월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라일락3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다아아3개월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지현솔3개월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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