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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서우90
1년 전 · 조회 337
인천에서 상견례 했는데 시아버지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'요즘 애들은~'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.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편은 가만히 있고...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.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.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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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결혼준비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영민별1년 전
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
팩트체크1년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현실부부1년 전
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
민트초코1년 전
ㄷㄷ
신부20241년 전
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
비혼각7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곧유부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돌싱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곧유부1년 전
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
댕댕이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워킹맘스타1년 전
토닥토닥ㅠㅠ
지나가던예신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소심이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1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연연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곧유부123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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