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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준비

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

24년신부
1년 전 · 조회 170
상견례 자리에서 시댁이 갑자기 종교 얘기를 꺼내시면서 결혼하면 같은 종교 가져야 한다고 하시는 거예요. 우리 친정은 무교라서 분위기가 진짜 얼어붙었어요. 신랑은 말리지도 않고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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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나야나1년 전
어휴 답답해
25년신부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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