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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가을신부
2개월 전 · 조회 341
상견례를 앞두고 며느리예요. 어머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남친(곧 신랑)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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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우가리2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돌싱2025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신혼스타2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ㅇㅇ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결혼준비준비생2개월 전
헉 진짜요?
햄찌2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리해유84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허니문이2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곧결혼20242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돌싱1232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예신님2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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