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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아버지가 예고 없이 신혼집에 불쑥 오세요

결혼준비
5개월 전 · 조회 544
시아버지가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.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.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'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'이래요.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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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감자5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빡침주의5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곧결혼5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조용한관찰자5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해다가5개월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화난새댁5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웨딩20245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나야나5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소심이5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디데이♡5개월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ㅎㅇ5개월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라달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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