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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제 축의금을 부모님이 다 가져가셨어요

돌싱일기
9개월 전 · 조회 405
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.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'키워준 값'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.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.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.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. 이게 흔한 일인가요?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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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3
조용한관찰자9개월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멘탈가출9개월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멘탈가출9개월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익명19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비혼각79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나하9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디데이탈출각9개월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지나가던예신9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비혼각스타9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댕댕이9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고구마9개월 전
토닥토닥ㅠㅠ
영수9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유주609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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