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시댁·처가

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

고구마
1개월 전 · 조회 337
시누이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아버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아버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아버님이 아니라 시누이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6
익명1개월 전
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
현연우1개월 전
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
익명1개월 전
어휴
댕댕이1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결혼준비1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민트초코1개월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