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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김치 담그러 오라는 시댁

유달하81
9개월 전 · 조회 199
결혼 2년차 며느리예요. 시고모님이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'이런 것도 안 해 먹냐', '예비신랑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' 하세요.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. 예비신랑은 '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' 이러고요.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.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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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익명19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디데이79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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