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예단·축의·비용

예랑이한테 빌려준 돈 떼이게 생겼어요

현타
1년 전 · 조회 654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연애 때 남친(곧 신랑)이 급하다고 해서 7천만원을 빌려줬어요. 차용증도 썼고요. 근데 결혼 얘기 나오니까 '한 식구 될 건데 그걸 왜 따지냐'며 안 갚아요. 돈 떼이는 것도 화나는데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게 더 무서워요. 결혼 앞두고 이런 일 겪으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1
고구마1년 전
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
허니문이1년 전
ㄷㄷ
유하영68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하현22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곧결혼중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달달별42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빡침주의1년 전
헉 진짜요?
익명2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진하솔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화난새댁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오지랖1년 전
ㄹㅇ 공감이요
현타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준비2025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댕댕이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빡침주의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신혼991년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겨울신부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워킹맘준비생1년 전
결혼1년차1년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나야나1년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