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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음식 못한다고 며느리 흉보는 시어머니

신혼
5개월 전 · 조회 242
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. 주말마다 김장하러, 장 담그러 오라고 부르세요. 안 가면 신랑한테 전화해서 '며느리 교육 똑바로 시키라'고 하시고요. 제가 무슨 일꾼인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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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현실부부5개월 전
헉 진짜요?
고구마5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민트초코5개월 전
말이 안 나오네요
예신스타5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가연435개월 전
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
빡침주의5개월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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