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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
조용한관찰자
1주 전 · 조회 591
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. 시이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.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.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'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'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. 신랑은 '원래 그러시는 분'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. 이거 참는 게 맞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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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3
지하851주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비혼각991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민트초코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예랑이20251주 전
토닥토닥ㅠㅠ
예랑이중1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신혼♡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고구마1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25년신부1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니문준비생1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워킹맘1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새댁준비생1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워킹맘20251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달하나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해은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가을신부1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디데이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타1주 전
와...
곧유부탈출각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곧유부요정1주 전
ㄹㅇ 공감이요
솔해진1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익명1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꽃길만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익명1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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