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
댓글 23
지
지하851주 전
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
비
비혼각991주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민
민트초코1주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예
예랑이20251주 전
토닥토닥ㅠㅠ
예
예랑이중1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신
신혼♡1주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고
고구마1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2
25년신부1주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허
허니문준비생1주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워
워킹맘1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새
새댁준비생1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워
워킹맘20251주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달
달하나1주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해
해은1주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가
가을신부1주 전
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
디
디데이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현
현타1주 전
와...
곧
곧유부탈출각1주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곧
곧유부요정1주 전
ㄹㅇ 공감이요
솔
솔해진1주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익
익명1주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꽃
꽃길만1주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익
익명11주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