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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

토끼
어제 · 조회 269
시댁이 만날 때마다 '아기 소식 없냐'고 하세요.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'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'고 망신 주시고요.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?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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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6
신부어제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신혼일기어제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소심이7시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봄별3시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팩폭러3시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소심이3시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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