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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댁 보증 얘기까지 나와서 잠이 안 와요

지나가던예신
1년 전 · 조회 449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어머님이 사업하다 진 빚 300을 저희 신혼부부한테 갚으라고 하세요. 안 그러면 집안이 망한다고요. 신혼집 전세금까지 빼서 메우자는 얘기가 나오는데 남편은 부모님 편이에요. 저 이대로 가다간 길에 나앉을 것 같아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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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5
별아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익명1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눈팅중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결혼1년차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현타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새댁2025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지나가던예신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댕댕이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결혼준비7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은우다81년 전
새댁탈출각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애엄마중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나야나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25년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현실부부일기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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