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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

유유솔12
6개월 전 · 조회 498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시어머니가 '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'고 하세요.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. 반대하니까 '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' 취급이에요. 예랑이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.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?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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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0
햄찌6개월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애엄마76개월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익명6개월 전
시월드 답답하네요
행복하자6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맘중6개월 전
ㄷㄷ
다솔아176개월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지나가던예신6개월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결준생76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봄날6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퇴사각6개월 전
헉 진짜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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