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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눈팅중
10개월 전 · 조회 885
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. 관례대로 예단비 5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아버님이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남친(곧 신랑)은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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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6
리현우3010개월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비혼각요정10개월 전
ㄹㅇ 공감이요
눈팅중10개월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달현봄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예신710개월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아리리6610개월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애엄마♡10개월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새댁요정10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결혼준비이10개월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워킹맘이10개월 전
익명210개월 전
팩트체크10개월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봄날10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댕댕이10개월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유우1210개월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예신스타10개월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팩폭러10개월 전
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
멘탈가출10개월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워킹맘202410개월 전
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
곧결혼준비생10개월 전
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
행복하자10개월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결혼준비10개월 전
어휴 답답해
디데이12310개월 전
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
신혼스타10개월 전
그니까요ㅠㅠ
예신요정10개월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예랑이12310개월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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