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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단·축의·비용

예단 받고 시댁이 말을 바꿨어요

곧유부
4주 전 · 조회 326
장문 죄송합니다. 관례대로 예단비 5천을 보내드렸어요.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, 시어머니가 '그런 게 어딨냐'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. 오히려 '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'고 하시는데,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. 예랑이는 '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' 하고.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.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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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1
ㅎㅇ4주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퇴사각4주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ㅇㅇㅇ4주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별지하4주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유가우4주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유부스타4주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연진라554주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감자4주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곧결혼이4주 전
말이 안 나오네요
허니문중4주 전
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
결혼준비4주 전
맞아요 이게 맞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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