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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고모님이 남편 월급을 본인이 관리하겠대요

25년신부
1년 전 · 조회 322
신혼인데 시고모님이 남편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.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. 남편은 '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'고.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.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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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2
감자1년 전
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
오지랖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익명2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맘중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꽃길만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빡침주의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예신♡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멘탈가출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비혼각2025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토끼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새댁2025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ㅇㅇ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예랑이일기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유민561년 전
ㄹㅇ 공감이요
신부이1년 전
결준생요정1년 전
어휴 답답해
현타1년 전
헉 진짜요?
눈팅중1년 전
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
23년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조용한관찰자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결혼준비99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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