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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남편이 월급을 안 알려줘요

곧결혼♡
1년 전 · 조회 560
예랑이가 월급을 정확히 안 알려주고, 생활비로 한 달에 30만원만 줘요. 그걸로 식비, 생필품 다 하라는데 늘 모자라요. 본인은 따로 카드 쓰면서 저한텐 영수증 검사를 해요. 결혼하면 한 가족이라더니 돈 앞에선 남보다 더 남 같아요.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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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2
허니문2024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고구마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디데이123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감자1년 전
너무 혼자 끙끙 앓지 마세요
행복하자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예랑이스타1년 전
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
팩폭러1년 전
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
지나가던예신1년 전
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
리다1년 전
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
달달유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현타1년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5월의신부1년 전
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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