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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제사를 며느리한테 다 떠넘기려 해요

봄가
1년 전 · 조회 225
시어머니가 연세 드셨다고 이제 제사를 저한테 물려주려 하세요. 1년에 제사가 여러 번인데 새벽부터 음식 다 하라고요. 저는 종교도 있고 직장도 다니는데 이걸 어떻게 다 해요. 거절하면 집안 분위기 험악해지고. 남편은 중간에서 눈치만 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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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7
애엄마탈출각1년 전
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
돌싱탈출각1년 전
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
유부일기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곧결혼1년 전
ㄷㄷ
눈팅중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예신이1년 전
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
맘20241년 전
현실적인 조언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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