+ 상담후기
신혼생활

남편이 카드값까지 검사하고 용돈을 줘요

곧유부준비생
1년 전 · 조회 879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예비신랑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20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.
AD스튜디오 달스
댓글 29
햄찌1년 전
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
결혼1년차1년 전
토닥토닥ㅠㅠ
워킹맘2024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5월의신부1년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서현봄1년 전
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
리민진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가지해1년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민연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현실부부중1년 전
저도 그렇게 생각해요
봄날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민트초코1년 전
와 이건 좀 속상하다
팩폭러1년 전
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
팩트체크1년 전
지민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새댁1231년 전
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
겨울신부1년 전
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
현타1년 전
대화로 잘 풀어가시길 응원해요
주나1년 전
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
예랑이1년 전
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
결혼3년차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맘님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오지랖1년 전
와...
맘중1년 전
ㄷㄷ
라일락1년 전
다 잘 풀리실 거예요
신부이1년 전
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? 후기 궁금해요
신부20241년 전
맞아요 이게 맞죠
민트초코1년 전
신혼 때 이런 거 진짜 많아요
현라1년 전
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
주연영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
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· 실제 상담·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· © 2026 진짜웨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