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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댁·처가

시누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

현가다
1년 전 · 조회 180
장문 죄송합니다.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.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'올케는 손이 크네(=낭비)' 이러고, 예비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. 덕분에 예비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. 시집살이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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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
라진1년 전
ㄷㄷ
결혼3년차1년 전
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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