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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혼생활

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

예랑이중
1년 전 · 조회 575
임신·출산으로 일을 쉬는데, 남편이 '버는 사람이 갑'이라며 생활비를 200만원만 줘요.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.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.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?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. 저만 이런가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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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7
현실부부스타1년 전
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
맘♡1년 전
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
워킹맘1년 전
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
결혼준비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예신일기1년 전
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
25년신부1년 전
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
새댁스타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눈팅족1년 전
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
라일락1년 전
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
허니문일기1년 전
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
고구마1년 전
님 말도 일리 있어요
감자1년 전
어휴 답답해
행복하자1년 전
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
5월의신부1년 전
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
허니문1년 전
그니까요ㅠㅠ
결혼3년차1년 전
눈팅중1년 전
와 이건 좀 심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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