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세서까지 다 정리해서 6(저희):4(시댁)로 분담했는데, 친척들한테는 ‘우리가 거의 다 해줬다’고 말씀하고 다니세요. 사실대로 말하면 ‘돈 따지는 며느리’ 되고, 가만 있으면 호구 되고. 어떻게 해야 현명한가요?